브랜드검색은 브랜드명·상호를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 최상단 전체를 브랜드 전용 이미지·링크로 채우는 상품입니다. 다른 검색광고와 달리 같은 자리에 딱 1개 브랜드만 노출되기 때문에, 경쟁사 광고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클릭당 과금(CPC) 방식인 파워링크·쇼핑검색과 달리, 브랜드검색은 상품 유형·노출 기간·키워드 조회량을 기준으로 광고비가 사전에 확정되는 정액제 상품입니다.
브랜드명 검색 시 최상단 전체를 브랜드 전용 콘텐츠로 채웁니다.
경쟁사 광고가 끼어들 틈을 없애 이탈을 방지합니다.
TV·매장 등 오프라인에서 유입된 관심을 온라인 검색에서 그대로 전환시킵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이 아닌, 브랜드검색이 검색 결과 최상단을 어떻게 독점하는지 보여드리는 예시 구성입니다.
※ 실제 서비스 화면이 아닌 노출 구조를 보여주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브랜드검색은 입찰이 아니라,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광고비가 사전에 산정되는 정액제 상품입니다.
상품 유형에 따라 기본 단가는 약 50만원부터 680만원(VAT 별도)까지 폭넓게 나뉘며, 최종 구매 가능한 키워드는 네이버 검수를 거쳐 확정됩니다.
아직 브랜드명을 검색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브랜드검색의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SNS·입소문·오프라인 광고 등으로 브랜드명 검색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시점이 브랜드검색을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미지, 타이틀, 설명, 링크를 조합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대표 상품·이벤트를 한 화면에 압축해서 보여줍니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자리인 만큼 소재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브랜드명·상호·별칭 등 등록할 키워드 범위를 정합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압축한 이미지·문구 소재를 제작합니다.
네이버 심사 기준에 맞춰 소재를 등록하고 승인을 진행합니다.
이벤트·시즌에 맞춰 소재를 주기적으로 갱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