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링크는 네이버 통합검색과 콘텐츠 매체 영역에 텍스트와 사이트 링크로 노출되는 검색광고로, 한 키워드에 최상단부터 최대 15개까지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클릭당 과금(CPC) 방식이라 유효한 클릭에 한해서만 비용이 발생하며, 최소 입찰가는 70원·최대 100,000원(10원 단위)입니다.
노출 순위는 단순히 입찰가 순이 아니라 입찰가 × 품질지수로 정해집니다. 품질지수는 1~7단계로 매겨지며, 등록 직후 중간값인 4단계에서 시작해 클릭률(CTR)과 연관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즉 품질지수를 잘 관리하면, 더 높은 입찰가를 쓰는 경쟁사보다 낮은 실제 과금액으로도 상위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클릭이 발생했을 때만 비용이 발생해, 노출 자체는 비용 부담 없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최소 입찰가 70원부터 10원 단위로 조정합니다.
노출 순위는 입찰가와 품질지수(1~7단계)를 함께 반영해 결정됩니다. 등록 직후 4단계로 시작해, 클릭률과 연관도에 따라 점차 조정됩니다.
브랜드를 몰랐던 고객이 키워드 검색을 통해 처음 유입되는 가장 기본적인 통로입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이 아닌, 파워링크 소재가 검색 결과에 어떻게 배치되는지 보여드리는 예시 구성입니다.
※ 실제 서비스 화면이 아닌 소재 배치 구조를 보여주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광고그룹 단위로 노출 매체(PC·모바일 및 세부 매체), 지역(시/도~시/군/구 단위), 요일·시간대, PC/모바일 입찰 가중치, 하루예산을 각각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워링크는 성별·연령대 같은 인구통계 타겟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면 성별·연령 타겟팅이 가능한 네이버 쇼핑검색과 함께 운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파워링크 소재는 제목(최대 15자), 표시 URL, 설명문구(최소 20자~최대 45자), 그리고 확장소재로 구성됩니다. 확장소재는 서브링크·추가제목·홍보문구·파워링크 이미지·전화번호·가격링크 등 여러 종류가 있어, 업종에 맞게 조합해 광고 면적과 정보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입찰가가 같더라도 이 요소들의 완성도(품질지수)에 따라 노출 순위와 클릭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WIT는 키워드별로 소재 문구와 확장소재 조합을 지속적으로 다듬습니다.
업종·상품에 맞는 핵심·세부 키워드를 발굴합니다.
키워드를 그룹화하고 확장소재를 포함한 광고 소재를 구성합니다.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입찰가를 조정하며 효율을 개선합니다.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 좋은 키워드에 예산을 재투자합니다.